어제(6/16) 저녁 7시 54분쯤 남구 달동의
한 3층 상가건물 1층에 위치한 노래방에서 불이나
건물 내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5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노래방에서 일하던 한 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1층 노래방에서 검은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119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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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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