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교육복지 정책을 두고 각계각층이 모여 처음으로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오늘(6/16) 울산시교육청에서 열린 2022 울산교육복지정책 대토론회에서는 한양사이버대 김진숙 교수는 "교육복지는 교육복지사에게만 맡길 게 아니라 교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나서서 보편적 교육 복지를 실천해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6/16) 자리에는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복지기관 관계자등이 참석해 학습 안전망, 정서심리 안전망, 지역연계 복지안전망 등 세가지 주제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펼쳤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앞으로 해마다 교육복지정책 토론회를 열어 현장과 소통하면서 교육복지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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