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교통사고 후 도주한 40대 운전자가 담배냄새 때문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지난 12일 오후 1시 50분쯤 울주군 온양읍의 한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어 교통사고를 낸 뒤 도주해 인근 주택가 창고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던 40대 A 씨를 붙잡았다고 밝혔습니다.
당시 A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2%의 만취상태였으며 도로교통법 위반 등으로 수배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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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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