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인공지능 교육 선도학교를 지난해 10개교에서 올해 16개교로 확대했습니다.
특히 경의고와 약사고 등 2개 고등학교는 매 학기마다 인공지능 관련 과목을 1,2 과목씩 개설하고 다른 학교 학생에게도 문호를 개방하고 있습니다.
보통 학교 컴퓨터실은 학생 1명이 컴퓨터 1대를 사용하도록 돼 있지만 인공지능 교육학교는 그룹끼리 컴퓨터 네트워크가 형성돼 정보를 공유하도록 구축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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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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