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상진 의사 유물 2점, 국가등록문화재 올라

유희정 기자 입력 2022-06-13 20:44:38 조회수 0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의 유물 2점이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이번에 등록된 유물은 지난 1918년 박상진 의사가 투옥됐을 때 동생들에게 보냈던 옥중 편지와, 광복회가 비밀 연락거점으로 삼았던 상덕태상회의 업무 관련 자료입니다.

이들 유물은 1910년대 항일 독립운동에 앞장섰던 박상진 의사와 광복회의 활동을 재조명하는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