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오영수문학상' 수상 작가로 소설가 김애란 씨가 선정됐습니다.
수상작 '좋은 이웃'은 아파트를 둘러싼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사람들의 마음과 상처, 욕망을 생생하게 묘사한 작품입니다.
오영수문학상운영위원회는 예심에서 올라온 4편의 작품 중 만장일치로 수상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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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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