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시작된 화물연대 총파업과 관련해 울산경찰청이 '물류수송 특별보호팀'을 운영합니다.
물류수송 특별보호팀은 화물차 운전자들이 안심하고 운행할 수 있도록 교통순찰차나 오토바이가 화물차량의 앞·뒤를 에스코트하게 됩니다.
울산경찰청은 총파업 첫 날인 7일부터 10일 오후까지 불안을 느낀 화물차 운전자들의 요청에 따라 모두 12차례에 걸쳐 화물차량 45대를 안전하게 에스코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