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학교 현장이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는 가운데 관공서와 기업체들도 코로나로 닫혔던 문을 열고 견학 프로그램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초등학교 4학년 이상 단체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해 견학신청이 가능하며 홍보관, 전망대, 울산본항 등을 선택적으로 둘러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마다 수만명씩 방문객을 받았던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도 2년만에 공장을 다시 개방하기로 하고 다음달부터 외부 견학을 재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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