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3사인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삼호중공업 노조가 올해 임단협 교섭을 공동으로 추진합니다.
이번 공동교섭 추진은 조선 3사의 임금 인상 규모를 통일하려는 노조의 의지로 풀이됩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마련하고 각사 대표가 아닌 현대중공업그룹 지주사에 이달 말 전달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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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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