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대형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1년 전보다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굴뚝에 대기오염물질 자동측정기기를 설치한 울산지역 75개 대형사업장의 지난해 배출량을 확인한 결과 전체 배출량은 1만2천419톤으로 2020년보다 621톤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업종별로 보면 석유화학제품업이 7천700여 톤으로 가장 많았고 발전업, 제철·제강업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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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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