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거리두기 해제 후 '무전취식' 피해 신고 증가

이용주 기자 입력 2022-06-08 20:44:20 조회수 0

거리두기 해제 후 각종 112신고가 늘어난 가운데 무단취식, 이른바 먹튀 관련 신고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에 따르면 거리두기 해제 이전인 4월 1일부터 보름 동안 무전취식과 무임승차 관련 신고는 94건이었지만, 5월 15일부터 보름동안은 104건으로 10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통상 무전취식 등이 상습적이거나 금액이 많으면 사기죄를 적용하고, 일회성이고 소액이면 경범죄 처벌법에 따라 범칙금을 부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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