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7) 오전 10시4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건물 철거 현장에서 임시 가설물인 비계가 도로 쪽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전선이 끊어져 일대가 정전됐습니다.
경찰은 공사업체가 철거 작업 중에 안전 수칙을 제대로 지켜는지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