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의 성화봉 디자인이 최종 결정됐습니다.
성화봉은 고래와 태화강을 주제로 한 푸른색 바탕은 역동성을 표현하고, 흰색은 깨끗하고 공정한 대회를 뜻하는 이미지입니다.
울산시는 지난달 26일부터 6월 2일까지 전국체전 홈페이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한 선호도 조사를 거쳐 8천여 명 중 4천여 명의 선택을 받은 성화봉을 최종 선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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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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