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로 '저소득층 냉난방 지원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이 사업은 지자체 예산으로 지원할 근거가 없었지만, 울산시가 지역사회 모금활동을 벌여 15억 원을 확보한 뒤 한국에너지재단과 협업해 지역 3천 632가구에 냉난방기를 지원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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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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