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변에서 휴대용 가스버너 폭발.. 30대 남녀 화상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6-03 17:05:38 조회수 0

어제(6/2) 저녁 7시쯤 북구 몽동해변에서 휴대용 가스버너를 이용해 음식을 조리중 부탄가스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음식을 조리중이던 30대 2명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음식 조리중 부탄가스가 순간적으로 터진 것으로 보인다며 휴대용 가스버너 사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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