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울산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오는 7일 합동감식을 진행합니다.
합동감식단은 지난달 24일 합동감식에 나섰지만 현장 내 잔여 가스로 인한 안전 문제 가능성 등으로 감식을 하지 못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그동안 현장 안정화 작업이 이뤄져 현장 진입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오는 7일 오전 11시 합동감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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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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