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와 건설기계, 택배노조 등이 잇따라 파업에 돌입하거나 예고하는 등
울산지역 노동계의 하투가 본격화 될 전망입니다.
울산지역 2천600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오는 7일 새벽 0시부터 적자운송을 호소하며 무기한 총파업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울산지역 100여 명의 조합원이 가입한 전국건설노동조합 울산건설기계지부 덤프지회는 오늘부터(6/2) 무기한 총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전국택배노조도 조합원들이 계약해지에 내몰려 있다며 부분 파업에 들어간 상태이며, 우체국택배 노조는 오는 14일 1차 경고파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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