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의 한 고등학교 1학년이 교사를 폭행하는 등 교권 침해 건수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학교 현장에서 발생한 교권침해 건수는 9건으로, 전년도 1건에 비해 크게 늘었습니다.
지난 달에는 울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6학년 초등학생이 훈계하는 담임교사에게 욕설을 해 해당 교사가 심한 충격으로 병가를 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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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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