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원유운반선에서 20대 그리스 국적 선원 화상.. 병원 이송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6-02 17:26:23 조회수 0

어제(6/1) 저녁 9시 20분쯤 간절곶 동쪽 29km 해상에서 운항중이던 원유운반선에서 그리스 국적 20대 남성 A 씨가 스팀 밸브 작업 중 신체 일부에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경비함정을 출동시켜 A 씨를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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