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2 공공주택지구 사업 부지에서 발견된 전통 유적에 대해 현지 보존 결정이 내려지면서 사업 계획이 일부 바뀌게 됐습니다.
문화재청은 해당 유적과 유물에 대해, 유적 현지를 보존하고 전시관을 건립하라고 최종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878세대 공공주택 건립이 예정된 A-8블록 부지가 개발이 불가능해졌고, 1029세대 규모 민간 공동주택용지인 B-4구역 일부도 개발 사업에서 제외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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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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