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농지 3곳에 각 각 100kw급 영농형 태양광이 설치됐습니다.
영농형 태양광은 논밭에 높이 4미터 정도의 지지대를 세우고 간격을 띄워 태양광을 설치하는데 설비 하부에서는 그대로 농사를 지을 수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과 울주군 농업기술센터는 협업을 통해 태양광 설비 하부에서 경작된 벼의 수확량과 생육지표 등 테이터를 분석해 향후 영농협 태양광을 확대 보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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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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