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시, '위기 청년' 발굴·지원체계 구축

이돈욱 기자 입력 2022-05-19 17:10:16 조회수 0

울산시가 중구종합사회복지관과 '나트 청년 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위기 청년 발굴과 지원체계를 마련합니다.

'니트'는 직업도 없고 직업도 구하지 않는 청년을 뜻하는 신조어로, 지속적인 경제 불황 속에 고용 환경이 악화되면서 아예 취업을 포기하는 청년들이 늘어나며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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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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