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9) 오전 7시 42분쯤 남구 매암동 석유화학공단에 매설된 배관에서 암모니아 일부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관계 기관들과 배관에 남아있는 암모니아 제거 작업을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누출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해당 배관을 사용하는 업체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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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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