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10개 공공기관의 기관장들이 사용한 업무추진비는 1인당 평균 천331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올해 전국 평균보다 129만원 높은 것이지만 지난해보다는 352만원 감소한 것입니다.
연간 업무추진비를 2천만원 이상 쓴 곳은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유니스트 등 2곳이고, 천만원 이하로 쓴 곳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전력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한국동서발전 등 3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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