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농어촌 버스정류장, 친환경 쉼터로 변신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5-17 17:08:11 조회수 0

울주군 범서읍 울산상업고등학교 앞 버스 정류장이 스마트 버스정류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 버스정류장은 직접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해 냉난방을 하고 와이파이, 무선 충전, 비상벨 등 다양한 스마트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은 울산, 여수, 동해 등 도농 복합지역의 교통요지에 스마트 버스정류장을 구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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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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