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디자인학과 김황·이승호 교수팀이 개발한 스마트폰 앱 4종이
iF 디자인 어워드 2022 본상을 받았습니다.
수상작은 실종된 치매 환자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파인디(Findie)’,
고민이 비슷한 우울증 환자들이 모여 상담 효과를 높이는 ‘다들(DADLE)’, 자원봉사 앱 ‘볼룬(Volluun)’, 전시장에서 다른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모이(Moee)’입니다.
이들 수상작들은 디자인과 공학이 결합된 스마트폰 앱으로 주변 이웃을 돕고, 공동체가 가진 문제를 푼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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