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와 대한조선학회는 오늘(5/13) 스마트·친환경 선박 분야의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스마트·친환경 선박 분야에서 기술개발과 인재양성을 위한 거버넌스 구축, 인력 수급 정책 수립, 일자리 창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울산과학대는 지난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스마트·친환경 선박분야 특화 대학으로 선정돼 해마다 10억원씩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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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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