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마련한 2021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전체 투표에서 가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전체 조합원 6천6백여 명 가운데
91%가 투표에 참여해서 이 중 62%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렇지만 4사 1노조인 현대건설기계와 현대일렉트릭은
찬반투표가 부결됨에 따라 이들 회사의 재협상안이 가결 될때까지
조인식이 무기한 연기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