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오늘(5/12) 신고리 4호기 정비를 위해 원자로 출력을 55%까지 감소해 운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정비 대상은 발전기 차단기 순환팬으로 정비 시간은 10시간으로 계획돼 있습니다.
새울본부는 정비로 인한 안전 상태에 영향은 없다며, 정비를 마치는 대로 원자로 출력을 100%로 복귀해 운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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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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