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 김주홍 명예교수가 보수진영 교육감 단일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김주홍, 장평규 두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더 높은 사람을 단일 후보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장 후보는 예비후보를 사퇴하고 김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아 보수 교육감 당선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노옥희 교육감도 오늘(5/12) 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면서 교육감 선거가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