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체전 시민위원회 첫 회의..손님맞이 계획 논의

최지호 기자 입력 2022-05-12 17:06:04 조회수 0

올해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의 성공 개최를 위한 첫 시민위원회 회의가 오늘(5/12) 울산시의회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시민위원회는 체전 기간에 4만여 명의 방문객이 울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교통과 숙식 위생, 해외동포 이송 환영 계획 등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체전을 만들기 위해 5개 분과 166명으로 구성 시민위원회를 지난 3월 조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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