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시민 참여형 마을 교부세 사업에
31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환경 분야 65건,
문화관광 18건, 안전 안심 17건,
주민자치 9건 등 시민이 제안한
121건의 현안 사업을 확정하고
주민세를 나눠주기로 했습니다.
구군별 예산 규모는 남구가 11억 원,
중구 7억7천만 원, 북구 7억 원,
동구 5억2천만 원 등의 순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