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119구급차와 소방서 감염관리실을
대상으로 세균 오염도를 조사합니다.
연구원은 시민이 안전하게
구급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119구급차 38대, 감염관리실 15곳에 대한
병원성 세균 4종 감염 여부를 5월과 11월
두차례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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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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