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백화점에 입점한 영어키즈카페 크레빌이 예고없이 영업을 중단해
먹튀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오늘까지(5/11) 3주간 약속한 폐업 기간이 지났지만 영업을 재개하지 않으면서
피해자들은 백화점을 상대로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백화점측은 수백만원에서 천만원씩 선금을 내고 다량의 이용권을 구매한 만큼 사용하지 않은 이용권에 대해서는 환불조치하겠지만,
환불에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