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근무시간을 늘리는 등
71개 항에 대해 합의하고
오늘(5/10) 단체협약에 체결했습니다.
돌봄전담사의 경우 하루 5시간 근무에서
8시간으로 늘렸고
조리직종 종사자는 방학 중 출근날짜를
기존 8일에서 16일로 늘려
임금을 더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교육청에서 천막농성을 벌여왔던
학교비정규직 노조는
190일만에 천막을 자진 철거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