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개·폐회식 연출 대행사로
MBC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컨소시엄 대표사인 MBC는 방송과 홍보를,
공동 이행사인 울산MBC와 유니모토는
행사 운영과 부대행사, 연출 등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또 총감독은 2005년 울산에서 열린
전국체전의 연출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이준명 감독이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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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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