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이 온양읍 남창역 일대
역세권 개발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이달 안에
남창역 역세권 개발 기본구상
용역을 수행할 업체를 선정하고
1년간 용역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이 계획하고 있는
남창역 인근 신도시 개발사업 범위는
남창역 일원과 폐선부지,
울산온천유원지 일원 등
약 250만㎡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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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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