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가 올해 1분기
산업현장 사망사고를 분석해
부산과 울산·경남 권역에
중대재해 위험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부산·울산·경남 권역의
산업현장 사망자 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명 감소한 27명이지만,
50인 이상 제조업을 중심으로 사망사고가
증가세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국 산업현장 사망자 수는 157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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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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