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정부에 신청한
내년도 국가예산은
3조 2천900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시는 국비 신청 마감일인
지난달 29일 760개 사업에 필요한
3조 2천900억 원의 예산을 신청했으며,
신규사업은 100건에 1천837억 원,
계속사업은 660건에 3조 162억 원으로
총액이 지난해보다 555억 원 감소한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2023년도 예산은
정부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초 확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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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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