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수영장에서 쓰러진 남성.. 간호사 수영 회원이 구조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5-03 20:42:18 조회수 0

수영장을 이용하던 간호사가

신속한 응급조치로 심정지 환자의 목숨을 살렸습니다.



어제(5/2) 저녁 6시 40분쯤

남구 노동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에서

40대 남성 회원이 심정지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수영장 회원인 한 간호사가 119 구급대원이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 등 신속한 응급조치를 했습니다.



현재까지 이 간호사가 근무하는 병원과 신원 등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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