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세가 꺾이고
점진적 일상회복 시기에 접어들면서
남구 문수경기장과 중구 종합운동장에 설치된
울산시 임시선별진료소가
오늘(4/30)부로 운영을 종료합니다.
임시선별진료소가 1년 동안 맞이한
검사자 수는 130만 명으로
울산 전체 인구 111만8천 명을 감안하면
울산시민 전체가 1번이상 찾은 셈입니다.
한편 울주군이 운영하는
남부통합보건지소 임시선별검사소는
당분간 계속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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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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