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지난 26일 터빈이 정지됐던 신고리 4호기가
점검을 마치고 발전을 재개해 어젯밤(4/27)
11시 30분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새울본부는 터빈제어 밸브 시험 중 증기 공급이
균일하게 이뤄지지 않아 고진동이 발생해
터빈이 자동 정지됐다며 점검 결과 설비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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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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