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의 생태환경이 개선되며
최근 울산 전역에서 잇따라 수달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어제(4/27) 저녁 북구 박상진호수공원에서도
물고기를 잡아 먹는 수달의 모습이
인근 주민들에게 포착됐습니다.
멸종위기 1급 동물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달은
하천 생태계의 건강함을 증명하는
이른바 '지표종' 동물로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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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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