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상진 호수공원에서 수달 포착.. 생태 환경 개선 영향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4-28 20:44:14 조회수 0

울산 지역의 생태환경이 개선되며

최근 울산 전역에서 잇따라 수달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어제(4/27) 저녁 북구 박상진호수공원에서도

물고기를 잡아 먹는 수달의 모습이

인근 주민들에게 포착됐습니다.



멸종위기 1급 동물이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수달은

하천 생태계의 건강함을 증명하는

이른바 '지표종' 동물로 불립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