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K지오센트릭 화재로 부상입은 노동자 숨져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4-27 20:44:20 조회수 0

지난 22일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전신 화상을 입고 치료 중이던

40대 협력업체 노동자 한 명이 오늘(4/27) 숨졌습니다.



숨진 노동자는 사고 이후

서울의 화상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었습니다.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이번 사고에 대해

중대재해처벌법 대상으로 보고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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