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울산시, 민간위탁 근로자 70명 정규직 전환 심의

최지호 기자 입력 2022-04-26 20:43:36 조회수 0

울산시가

민간위탁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기 위한

노사 최종 합의안을 심의합니다.



시는 내년부터

120 해울이 콜센터 상담사 9명과

상하수도 계량기 검침원 61명 등

70명의 직접 고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315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으며,

이번 결정이 나오면

직종 전환이 마무리된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