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학 박양순 교수가
문현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자녀
4명을 대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박 교수는 오는 7월말까지
매주 토요일 4시간씩 학생들을
가르칠 예정인데 학생들의 학구열이
매우 높다고 전했습니다.
학생들은 한국어 공부를 많이 해서
대학에 진학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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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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