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가 오늘(4/25)
울산시청 앞에서 8개월간 농성을 이어오던 천막 농성장을
철거했습니다.
노조는 지역 시내버스 운송업체인 유진버스가
신도여객 미취업 승무원 30명을 전원 채용한데 따른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신도여객이 지난해 8월 대우여객으로 양도양수되는 과정에서
민주노총 소속 직원들은 고용 승계가 되지 않아
그동안 장기농성을 벌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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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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