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야구방망이로 휴대전화 대리점 직원 위협 '집유'

유영재 기자 입력 2022-04-25 20:43:04 조회수 0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서비스 불만으로 화가 나

휴대전화 대리점에서 야구방망이로

직원을 위협한 50대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저녁

울산의 한 휴대전화 대리점에 들어가

업체 측이 인터넷TV 계약 사은품인 TV를 설치해주지 않은 것에 화가 나 난동을 부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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