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찰청이
보이스피싱 전달책 검거에 기여한
40대 남성 A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습니다.
A씨는 지난 4월 19일
남구의 한 은행 ATM기 앞에서
휴대전화를 보며 반복적으로
송금을 하는 등 수상한 행동을 보인
B씨를 발견하고 112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B씨가 당시 보이스피싱 피해금
1천만원을 대포통장에 송금하고 있었다며
신고 접수 4분 만에
B씨를 검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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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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