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선거 개입 사건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송철호 울산시장이
지방선거 직전으로 예정된 공판기일을 미뤄달라고 요청했지만
법원이 기각했습니다.
재판부는 오늘(4/25)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판에서
6월 1일 지방선거 전 2주 정도 기간만이라도
재판을 미뤄달라고 송 시장의 변호인 요청에 대해,
선거를 위해 재판을 조절해달라는 취지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며
연기요청을 기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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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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